👉동네한바퀴 마산 콩국  👉마산합포구 찹쌀도넛콩국  👉마산 찹쌀도넛 콩국 

"동네 한 바퀴 350번째 "여정은 탁 트인 바다와 전통, 산업이 어우러진 도시 창원 마산합포구에서 시작된다. 

동네한바퀴 마산합포구 콩국

동네한바퀴 마산 콩국



찬바람이 불면 붕어빵보다 먼저 떠오른다는 창원의 겨울 간식, 콩국은 이곳 사람들의 추억이 담긴 따뜻한 한 그릇이다. 

뜨끈한 콩 국물에 찹쌀도넛을 푹 적셔 떠먹으면 달콤하면서도 짭짤한 맛이 몸과 마음을 녹여준다. 박미영, 이한근 씨 부부는 어릴 적 단골이었던 콩국의 맛을 잊지 못해 16년째 가게를 지켜오고 있으며, 노점 시절까지 합치면 그 역사는 51년에 이른다. 

-동네 한 바퀴 대표 맛집-


한때 시장 골목마다 있던 콩국집은 이제 창동 골목의 이곳만 남았다. 단골손님들과 나누는 소소한 행복, 따뜻한 콩국 한 그릇에는 세월을 견뎌온 삶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. 

동네한바퀴 찹쌀도넛콩국



찹쌀도넛이 들어간 묽은 콩국은 든든한 한 끼가 되며, 변함없는 맛과 친절한 응대로 마산에서 꼭 맛봐야 할 겨울 별미로 사랑받고 있다.